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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d잡지 탐방기사에 실린 율곡서당 원장의 인성/천재교육론
  글쓴이 : 明德     날짜 : 07-06-29 22:48     조회 : 7684    
+++한문교육을 통한 인성/천재교육론+++

*학생이 학생 답다면 상준다고 공부하지 말래도 공부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에 맞는 도리이기 때문이다. 부모님 좋아하시고, 내 양심 떳떳하고 이런 자연스런 분발 효과를 길러 주는 것이 선생과 학부모의 역할인 것이다. 그리고  그 인성이라고 하는 것은 ~다움 즉, 학생이 학생답고, 부모가 부모다운 것을(자기분수실천) 뜻하며, 이것을 잘 가르치면 천재교육이 되는 것이다. 또한 한자원리/교육방법/교육내용이 다 천재성을 지니고 있다. 많이 읽고,생각하고,쓰면서 논리,사고,어휘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지며, 나아가 기본을 바탕으로한 창의성과 천재성을 키워주는 것이다.
 그림으로 예를 들면  사실화인 인물,정물을  수 없이 많은 연습을 통해 익힌 뒤에 비사실화인 추상화,비구상을 표현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사람들은 사실화를 손에 익게 연습하지도 않으면서 추상화부터 그리려 하니 한심한 일인 것이다.(마치 배우는 순서없이 흉내 내는 것) 한문교육을 통한 인성/천재교육도 마찬가지다. 인성교육의 한문경전을 많이 암송하면, 이 기본(바탕)을 가지고 창의적사유(답이 없지만, 답이 있다)를 하는 것이 인성교육이며, 천재교육이 되는 것이다 .

 +++효는 인성교육의 근본이자 천재교육의 핵심방법+++

흔히 하는 말로 "효자 남편 얻으면 피곤하다"는 말이 있다. 그러나 이것은 효자의 개념을 잘 못 이해하는데서 온 것이다. 부모님 마음을 편안하고 즐겁게 해드리기 위해 아내와 자녀들의 불편을 감수해야 하는 것은 진정한 효도가 아니다. 효자라면 부모님과 아내와 자녀를 다 같이 조화시키고 화합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효자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부단히 노력하며, 연구하여, 생활상의 깨달음을 얻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럴려면 나를 알고 남도 알아야 하는 것이니, 이미 그렇게 됐 다면, 즉 조화와 균형(나도,남도 편안한 자리)을 아는 것이다. 조화와 균형점을 알기위한 생각하기, 궁리가 곧 창의적 인성/천재성교육이 되는 것이다.(나만을 위한 궁리는 -소인, 나 뿐만 아니라 남도 위한 궁리는-대인, 곧 바보가 되고 천재가 되는 교육  나는 어떤교육을 할 것 인가!)
그래서 옛 사람들은  모두 "효도하라" 하셨고, 효도하라는 말속에 이미 공부(인성/천재성)의 시작과 끝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고로 효자는 천재라야 가능하며, 천재는 다 효자인 것은 아니다.)

이 보다 더 조상들의 슬기가 묻어 나오는 말이 있을까!  효도하라! ^^

이 세상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다. 그런데 이 가장 소중한 나를 부모님이 낳아주셨으니 부모님이 가장 소중한 것이다. 내가 나를 사랑 하는것 같아도 사실은 나 보다 부모님이 나를 더 사랑 한다. (조금만 생각해도 금방 알 수 있는 사실)그러니 이 세상 가장 친하고 사랑하는 부모님한테 효도하지 않는 사람은  더 이상 볼 것이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현명한 사람은 벗을 사귀고, 인재을 씀에 효자인지 아닌지를 먼저 보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것이다.

* 어진 부모는 자녀을 효자로 키우고 , 효자 된 자녀는 자기 할 일을 알아서 한다.

이 것이 한문경전= 인성교육=양심깨우침=실력/능력=효자/천재교육이 되는 것이다.

**(한문공부를 통한 인성교육에 뜻을 세워 공부하면, 한자어휘.서예.한시.사고.논리.집중.인내.성실.정직.효자.천재성은 부수적으로 얻어지는 것들이고, 본질은 인성 곧 사람이 사람다운 것(자기분수실천)이 얻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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