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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9.17서전주중계발활동“서당반”6강
  글쓴이 : 明倫     날짜 : 11-09-19 14:36     조회 : 4255    
♣2011.9.17서전주중계발활동“서당반”6강(지도강사:율곡서당 길태은)
-인사예절
-명상
-사자소학 학습-오륜(붕우유신朋友有信)
-대학(大學)
1. 성의誠意
所謂誠其意者는 毋自欺也니 如惡惡臭하며 如好好色이
소위성기의자  무자기야  여오악취    여호호색
此之謂自謙이니 故로 君子는 必愼其獨也니라.
차지위자겸    고  군자  필신기독야

이른바 그 뜻을 성실히 한다는 것은 자기를 속이지 않는 것이니 나쁜 냄새를 싫어하듯이 하며 좋은 색을 좋아하듯이 하는 것이 이을 자기만족(自己滿足)이라고 하니 그러므로 군자(君子)는 반드시 그 홀로를 삼가는 것이다.

小人이 閒居에 爲不善호되 無所不至하다가 見君子而后에厭然掩其不善하고
소인  한거  위불선    무소부지      견군자이후  염연엄기불선
而著其善하나니 人之視己 如見其肺肝이니 然則何益矣리오
이저기선      인지시기 여견기폐간    연즉하익의
此謂誠於中이면 形於外니 故로 君子는 必愼其獨也니라
차위성어중    형어외  고  군자  필신기독야

소인(小人)이 한가로이 거함에  불선을 호되 이르지 않는 곳이 없다가 군자를 보고 난 뒤에는  슬그머니 그 좋지 못한 짓을 가리고 그 좋은 일만 드러내나니 남이 자기를 관찰하는 것이  마치 그 속을 들여다보듯 하니  그러한즉 무엇이 유익 하겠는가. 이것을 일러 속에서 성실하면 겉으로 나타난다고 하는 것이니 그러므로 군자는 홀로를 삼간다는 것이다.

曾子曰 十目所視며 十手所指니 其嚴乎인져
증자왈 십목소시  십수소지  기엄호

증자(曾子)는 말하기를 “열 눈이 보고 있으며 열 손가락이 가리키고 있으니그것이 매우 두렵다.” 하였다.
富潤屋이요 德潤身이라 心廣軆胖하나니
부윤옥    덕윤신    심광체반
故로 君子는 必誠其意니라
고  군자  필성기의
부(富)는 집을 윤택(潤澤)하게 하고 덕(德)은 몸을 윤택하게 함이라 마음이 넓으면 몸이 펴지나니 그러므로 군자는 반드시 그 뜻을 성실하게 하는 것이다.                                -출전:대학 제6장 성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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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바소,謂이를위,誠정성성,其그기,意뜻의,者사람자,毋말무,無없을무,自스스로자,欺속일기,也어조사야,如같을여,惡미워할오,惡악할악,臭냄새취,好좋을호,色빛색,此이차,之갈지,謙만족할겸,故연고고,君임금군,子아들자,必반드시필,愼삼갈신,其그기,獨홀로독,小작을소,人사람인,閒한가할한,居살거,爲할위,不아니불,善착할선,至이를지,見볼견,而말이를이,后뒤후,厭싫을염,然그럴연,掩가릴엄,著나타날저,視볼시,己몸기,見볼견,肺허파폐,肝간간,則곧즉,何어찌하,益더할익,矣어조사의,此이차,於어조사어,中속중,形나타날형,外바깥외,曾일찍증,曰가로왈,十열십,目눈목,所바소,視볼시,手손수指가르킬지,嚴엄할엄,乎어조사호,富부자부,潤젖을윤,屋집옥,德큰덕,身몸신,心마음심,廣넓을광,軆몸체,胖펼반,意뜻의

2.자포자기(自暴自棄)
<자신을 해치고(自暴) 자신을 저버리는(自棄) 행위>.
自;스스로 자 暴;사나울 포 棄;버릴 기
맹자가 말씀하셨다.“스스로를 해치는(自暴) 사람과는 함께 대화를 할 수 없다. 스스로를 저버리는(自棄) 사람과는 함께 행동을 할 수 없다.  인의(仁義)를 비난하는 것을 자포(自暴)라 하고, 인의(仁義)에 입각한 실천을 행하지 못하는 것을 자기(自棄)라 한다. 인(仁)은 안택(安宅)이요, 의(義)는 정로(正路)다. 편안한 집을 비워두고 살지 않으며, 올바른 길을 버려두고 가지 않으니, 너무도 슬프구나!”    -출전 :맹자 이루편.
3.지성무식 (至誠無息)
至지극할지, 誠정성성, 無없을무, 息쉴식
자연의 성실함이다. 성(誠)이라는 것은 만물의 시작과 끝이니, 성실하지 않으면 존재하지 못하니, 고로 군자는 성실함을 귀하게 여긴다.  군자는 이것을 본받아서 스스로 몸과 마음을 수양(修養)한다    - 출전:중용(中庸)

학생시절은 행복한 인생의  준비단계입니다. 열심히 성실하게 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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