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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연지기 산수회-9.24(토)10시 전주 동물원---체험후기
  글쓴이 : 明倫     날짜 : 11-09-20 14:11     조회 : 4436    
♣호연지기 산수회-9.24(토)전주 동물원 
 
♣호연지기 산수회- 율곡서당에서 매월 1회정도 황방산등산,축구운동,전시회견학,문화체험 활동, 원생학생 중심의 정심수신正心修身 모임입니다.^^ 
1. 목적 : 건전한 체육 활동 및 심신수련으로 자기중심적인 사고방식을 탈피하고 공동체와 대인관계 향상 그리고 자신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갖고자 합니다. 2.. 장 소:전주동물원 ○ 대  상: 율곡서당 원생 가족 및  친구들  ○ 협  조: 원생 가족 함께 참여
4. 기대효과
  ○ 체험활동이  심신을 수련하는 중요한 활동임을 인식 
  ○ 체험을 통해 나와 다른 대상을 이해하며, 자기를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갖는다.
○ 정적인 학업 활동에 동적인 체험활동을 더하여 더 향상 된 교육에 대한 성취동기를 도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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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후기
현수 도현 승희 혜림 효상 명덕 지현 과 함께 동물원 여행을 떠났다.
매일 체험가자던 원생들을 모아... 한달에 한번 있는 호연지기 산수회 체험이다.

아침 일찍부터 유부초밥에 방울토마토 사과 명덕이 간식거리 바나나우유 보리차물 요거트등등을 준비하였다. 현수네도 유부초밥등등 승희와 지현이는 음료수에 과자, 효상이는 음료수,혜림이는 몸만 왔다.
도시락 준비안한 녀석들의 꿍꿍이는 벌써 동물원 매점안의 떡복이에 가있고, 놀이기구에 관심이 집중되며, 동물원의 여러동물들의 관람에는 관심이 조금 밖에 없는뜻 하였다.

10시30분쯤 입장 체크를 하고  기린과 사진 한컷...
사실 명덕이 외가집이 서울인터라 서울 대공원이나, 대전 오션 월드에서 동물원은 자주 갔었으나
전주동물원은 처음이다.
한달에 한번 금산 고향부모님 찾아 뵐때 꼭 이 동물원 뒷길로 해서 완주 운주로 대둔산을
넘어갔다. 그때 마다  동물원의 바이킹이며 대관람차 공중자전거 비행기 청룡열차가 보일 때마다 연신 아빠 동물원 가자 조르던 명덕이의 모습이 선했던 터라
동물원 체험은 사실 약간 설레인 마음이 있다.

처음 우리를 맞은 것은 코끼리다. 생각보다 몸집이 큰 코끼리와 사진 한컷, 그 다음은 캥거루 와! 진짜 뒷다리가 크며 귀여웠다. 앞발로 엉덩이를 굵는 모습에 모두 박장 대소였다.
그다음은 하마 코구멍만 벌렁벌렁...물이 완전 지저분 그래도 하마는 좋단다. 와 멀리 키큰 동물의 모습이 보인다.바로 기린이다. 우리는 후식으로 싸온 사과를 기린한테 다 먹였다. 까치발하며 울타리에 기대어 나무가지에 사과를 끼어 올려주면 목이 긴 기린이 목을 쭉~
빼서 먹는 모습이 좋았다. 그다음 미니피그  햄스터 처럼 작고 기여운 동물이다.....

여하튼 토끼, 비둘기, 낙타,얼룩말,산양,표범 ,호랑이, 공작등을 돌며 잔디공원에 와서 맛있는 도시락을 먹고 ,배드민턴치고 달리기 하며 놀았다.
 
자 드디어 놀이기구동산으로 이동===
3종기구와 바이킹 표를 끈으며, 놀이기구에 벌써 부터 빠져들었다
명덕이와 나는 오리부트를 시작으로 비행기를 타며 점점더 환호성을 뿜으며 날아다녔다.
그 다음은 청룡열차,대관람차를 타며 연신 비명을 지르며 즐거워했다.

같은 시각-- 승희 혜림 현수 지현 효상이가 바이킹을 타며 환호성을 연발하고 있었다.
내려와 보니  모두들 들떠있어 재밌는 얼굴모양을 하고 있는데 유독 효상이만 얼굴이
창백해 있었다. 웬일, 멀미를 하며 씁쓰름한 모양이였다.

더 놀이기구에서 놀자는 애들을 말리며 다시 왔던 문으로 향하며, 아이스크림을 손에 들고 먹으며  재미났던 체험들을 서로 주고 받으며 어느덧 우리는 소중한 시간속에  같은 체험 추억에 각자에 다른 체험느낌을 소복히 간직하였으리라.

자 우리 열심히 놀고 배우며 다음을 기약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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