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곡서당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무제 문서
무제 문서
 
 
 
> 게시판 > 알림방     
 
   
  *"덕일성유치원학부모교육 "부모다움과 인성과 천재교육에 대하여, 후기 5월24
  글쓴이 : 明倫     날짜 : 12-06-27 22:51     조회 : 5062    
○ 부모다움과 인성과 천재교육 이야기
⒈ 사람다움의 도리를  얻는 방법(큰 배움의 도(大學之道) )
                                  -출전:대학수장 (出典: 大學首章)
사람이 삶에 있어 큰 배움의 길은 밝은 덕을 밝힘에 있으며,
백성을 새롭게 함에 있으며 ,
지극한 선에 그침에( 머무르는데) 있느니라.
......사람의 도리를 얻는 방법

※명덕을 밝히는 일(明明德명명덕:내게 갖추어진 본심 양심을 깨우치는 일)
 “다 스스로 밝힌다 ”
※신민하는 일(新民신민:내 양심을 깨우쳐으면 나와 같은 남도 깨우쳐 주는 일)
苟日新 日日新 又日新 ( 구일신(이어든) 일일신(하고) 우일신 (이니라))
“진실로 하루 동안에 새롭게 할 수 있거든
나날이 새롭게 하고 또 날로 새롭게 하라”
※지선에 그치는 일(止於至善지어지선:중용의 도리(道理)≒차선(次善)≒최선(最善))
“그러므로  군자는 그 극진(極盡)함을 쓰지 않는 것이 없다”

그칠 데를(지선(至善)) 안 뒤에 정함이 있으니, 정한 뒤에 능히 고요하며, 고요한 뒤에 능히 편안하며, 편안한 뒤에 능히 생각 하며, 생각한 뒤에 능히 얻는다.(지선(至善:지극한 선= 중용, 도리,≒차선(次善)≒최선(最善))
......사물의 도리를 얻는 방법
 
옛적 명덕을 천하에 밝히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나라를 다스리고,
그 나라를 다스리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집안을 다스리고,
그 집안을 가지런히 하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몸을 잘 닦고,
그 몸을  닦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마음을 바르게 하고,
그 마음을 바르게 하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뜻을 정성스레 하고,
그 뜻을 정성스레 하고자 하는 자는 먼저 그 앎을 다 할 것이니,
앎을 다함은  사물을 궁구함에 있는 것이다.
※격물(格物: 사물의 이치를 연구하는 것)
※치지(致知: 내 앎을 지극히 하는 것)
※성의(誠意: 뜻을 성실히 하는 것)
※정심(正心: 마음을 바르게 하는 것)
※수신(修身: 몸을 잘 닦는 것): 사람다움(인격수양),천자로부터~ 일반사람의 기본 갖춤
※제가(齊家: 집안을 가지런히 하는 것)
※치국(治國: 나라를 다스리는 것)
※평천하(平天下: 세계를 화평하게 하는 것)

 ①부모다움:학생이 학생 답다면 상준다고 공부하지 말래도 공부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에 맞는 도리이기 때문이다. 부모님 좋아하시고, 내 양심 떳떳하고 이런 자연스런 분발 효과를 길러 주는 것이 선생과 학부모의 역할인 것이다. 그리고 그 인성이라고 하는 것은 ~다움 즉, 학생이 학생답고, 부모가 부모다운 것을(수신(修身):자기분수실천) 뜻하며, 이것을 잘 가르치면 천재교육이 되는 것이다. 많이 읽고,생각하고,쓰면서 논리,사고,어휘력이 자연스럽게 길러지며, 나아가 기본을 바탕으로한 창의성과 천재성을 키워주는 것이다. 그림으로 예를 들면 사실화인 인물,정물을 수 없이 많은 연습을 통해 익힌 뒤에 비사실화인 추상화,비구상을 표현 할 수 있는 것이다. 지금 사람들은 사실화를 손에 익게 연습하지도 않으면서 추상화부터 그리려 하니 한심한 일인 것이다.(마치 배우는 순서없이 흉내 내는 것) 인성교육의 경전을 많이 암송하면, 이 기본(바탕)을 가지고 창의적사유(답이 없지만, 답이 있다)를 하는 것이 인성교육이며, 천재교육이 되는 것이다.

②자아존중감(自我尊重感),
자아존중감(自我尊重感), 즉 자존감이란 자신이 사랑받을 만한 가치가 있는 소중한 존재이며, 어떤 성과를 이뤄낼 만한 유능한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마음이다. 또 성과를 이루어내지 못한다 하더라도 자기 자신을 있는 그대로 마음에 들어 하는 것이다.

 “부모의 자존감이 아이의 자존감을 키운다”에서는 부모의 아동기 양육 경험이 아이의 양육 방식에 큰 영향을 끼치고 있음을 분석하고, 그릇된 양육 방식이 그대로 대물림 되지 않도록 부모의 과거와 현재를 살펴보고 개선해 나가도록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아이의 자존감은 저절로 자라지 않는다. 화분에 물을 주듯이 갓난아기 때부터 부모와 아이가 서로 상호작용을 하며 서서히 키워나가는 것이다. 아이와 대화하지 않는 부모는, 아이의 마음을 읽을 수도 없고 아이가 놓여 있는 상황에 대해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 대화를 통해 아이의 마음을 읽기 위해서는 저 혼자 말하는 부모보다 아이와 함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질문을 던져주는 부모가 되어야 한다. 즉 일방적인 내용전달이 아니라, 상호간의 소통을 해야 한다.
③인성/천재성교육
 효자라면 부모님과 아내와 자녀를 다 같이 조화시키고 화합하게 해야 하는 것이다. 그래서 효자는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부단히 노력하며, 연구하여, 생활상의 깨달음을 얻어야 가능한 일이다. 그러기 위해선 나를 알고 남도 알아야 하는 것이니, 이미 그렇게 되었다면, 즉 조화와 균형(나도,남도 편안한 자리)을 아는 것이다. 조화와 균형점을 알기위한 생각하기, 궁리가 곧 창의적 인성/천재성교육이 되는 것이다.(나만을 위한 궁리는 -소인, 나 뿐만 아니라 남도 위한 궁리는-대인, 곧 바보가 되고 천재가 되는 교육 나는 어떤교육을 할 것 인가!) 그래서 옛 사람들은 모두 "효도하라" 하셨고, 효도하라는 말속에 이미 공부(인성/천재성)의 시작과 끝이 포함되어 있는 것이다.
(고로 효자는 천재라야 가능하며, 천재는 다 효자인 것은 아니다.)
이 세상 가장 소중한 것은 나 자신이다. 그런데 이 가장 소중한 나를 부모님이 낳아주셨으니 부모님이 가장 소중한 것이다. 내가 나를 사랑 하는것 같아도 사실은 나 보다 부모님이 나를 더 사랑 한다. (조금만 생각해도 금방 알 수 있는 사실)그러니 이 세상 가장 친하고 사랑하는 부모님한테 효도하지 않는 사람은 더 이상 볼 것이 없는 사람이다. 그래서 현명한 사람은 벗을 사귀고, 인재을 씀에 효자인지 아닌지를 먼저 보는 이유가 여기 있는 것이다.

 
♣ 삶속에 행복한 부모다움 인성교육을 생각해 봅니다. ^^

   

 
무제 문서
  율곡서당 총 방문손님 : 408,755
  오늘방문손님 :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