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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간다는 것
  글쓴이 : 뚝배기     날짜 : 09-02-13 09:53     조회 : 6715    
불혹이란 나이에 턱을 괴고 가만히 생각해 보니...
이런저런 일들이 한편의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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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 친구의 모습도 떠올리게 한다.
친구왈 "너하고 나는 많은 시간을 함께 보냈는데도, 썩 친한것 같지않다"
이 말을 듣고 많은 생각을 해 봤는데, 아마도 내 맘의 창을 열지 못 했는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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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맘의 수양을 위해 좀 더 따듯한 기운이 창문사이로 조금씩이라도 들어오길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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